[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13일 오전 10시부터 지식산업1센터 ‘신내 데시앙플렉스’ 내에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설치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은 입주기업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됐으며 13일과 26일 양일간에 걸쳐 공장등록 등에 관한 상담 등이 이뤄진다.
한편, ‘신내 데시앙플렉스’는 중랑구 최초 지식산업센터로 총 274개의 업체가 지난 7월부터 입주를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70%의 업체가 입주를 완료하였다. 오는 21년 7월에는 지식산업2센터가 준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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