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프로골퍼 안소현(25·삼일제약)의 팬카드가 생긴다.
안소현의 매니지먼트사 ㈜넥스트스포츠는 스포츠선수로는 처음으로 안소현의 팬카드가 카카오콘의 아이템을 통해 팬들에게 제공된다고 14일 밝혔다.
안소현 팬카드를 신청하면 카카오콘의 아이템을 통해 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으며, 팬카드에서 안소현 사진과 경기 영상 하이라이트, 대회 기록과 갤러리 등 콘텐츠를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안소현의 후원사인 데상트 온라인몰 할인쿠폰도 팬카드 발급자에게 별도로 제공된다.
신청기간은 14일부터 24일까지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