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북)=김병진 기자]하대성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24일 취임 후 첫 공식일정으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현장을 찾았다.
이날 하 경제부지사는 취임식을 취소하고 방송으로 도청 직원들에게 인사를 전한 뒤 신공항 이전지를 방문해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 등 사업 전반을 점검했다.
앞서 김주수 의성군수를 만나 현안을 청취하고 원활한 신공항 추진을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하 경제부지사는 “통합신공항이 광역경제권 활성화의 촉매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를 위해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의 과정에서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경북 김천 출생인 하 경제부지사는 부산 동성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1993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을 시작했으며 국토부 택지개발과장,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혁신도시발전추진단 부단장 등을 역임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