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 확산 여파…전국 100개교 ‘등교 중단’, 또 최고치 경신

12개 시·도에서 2100개교 등교수업 중단

학생 확진자 누적 307명, 교직원 74명…총 381명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수도권 유치원과 초·중·고교의 등교 수업을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대학 입시 등 진로·진학 준비를 위해 대면 등교 수업이 필요한 고3 학생들은 원격 수업 전환 대상에서 제외했다.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부모가 자녀를 등교시켜주고 있다. [연합]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수도권 유치원과 초·중·고교의 등교 수업을 26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원격 수업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대학 입시 등 진로·진학 준비를 위해 대면 등교 수업이 필요한 고3 학생들은 원격 수업 전환 대상에서 제외했다.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학부모가 자녀를 등교시켜주고 있다.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