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와 강아지 분변 처리 탈취-항균 탁월… ‘크라우디’ 통한 펀딩 “마감 임박”
[헤럴드경제] 어느덧 8월 하순에 접어들고 9월이 가까워오고 있지만, 여전히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비단 외부뿐만 아니라 집안 내부 곳곳에도 습기가 스며들며 불쾌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중이다. 이와 같은 환경이 지속됨에 따라,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펫팸족’에게 반려동물의 냄새 관리가 새삼 큰 고민거리로 인식되고 있다.
반려동물 특유의 체취와 배변 냄새는 제대로 관리해주지 않으면 집안 곳곳에 악취가 배기 일쑤다. 따라서 적절한 방법으로 쾌적하게 관리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기온과 습도가 높은 눅눅한 환경에선 반려동물 냄새가 더 심해질 수 있어 관리가 필수지만, 반려동물 체취, 배변 냄새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다.
반려묘는 물론 반려견 분변 처리에도 효과적인 데오큐브 캣은 현재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의 체험단 사전 검증을 거친 후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 신뢰를 얻은 만큼 펀딩 목표 금액의 240%를 달성했다(8월 27일 기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펀딩은 마감이 임박함에 따라 더 많은 관심과 참여가 나타나고 있는 중이다.
데오큐브 캣은 보다 깨끗하고 편리한 반려묘 동반 생활을 돕기 위해 개발됐다. 국내외 공인기관에서 탈취와 향균 및 음이온 발생효과 우수성을 입증한 메쉬필터를 쓰레기통 뚜껑에 설치한 것이 특징이다. 이런 탄탄한 기술력을 입증 받아 특허등록제품으로 서울시 하이어워드를 수상했으며, PCT 국제출원 및 미국과 중국에 특허출원 중이다.
해당 제품은 반려동물의 배설물에서 발생하는 악취 분자를 흡착한 뒤 자외선과 가시광선을 촉매로 광산화 분해함으로써 효과적인 탈취와 항균을 돕는다. 또한 분변 처리 시 발생하는 세균과 해중 발생을 억제하는 긍정적 효과도 있다.
또한 거름망을 없앤 구조로 사용방법이 간단하고 세척 역시 용이하다. 악취를 유발하는 물 빠짐 기능의 거름망을 없애고 본품과 뚜껑의 단순 구조로 디자인해 쉽게 세척할 수 있다. 미니멀한 디자인도 눈에 띈다. 집안 어디에 배치해도 어울리는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은 강점으로 꼽힌다.
아울러 소모품비가 들지 않는 높은 가성비도 강점이다. 데오큐브 캣에 있는 메쉬필터는 물에 세척한 후 햇빛 건조만으로도 악취 제거, 항균 기능을 재생할 수 있어 1년 이상 사용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제품 관련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그리고 크라우디 플랫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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