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보제공 업체에 따르면 지난달 광진구 아파트 평균매매가 3.3㎡당 4000만원대를 돌파했다고 한다. 이로써 광진구는 강남3구와 용산구를 제외하고 4000만원대를 처음으로 돌파한 지역이 되었다. 광진구의 경우 잠실과 강남이 인접해 있고 한강과 가까우며 굵직한 개발호재가 있어 미래가치가 상승되었다고 분석되고 있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332-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한강광장’이 실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강광장’은 최근 선호하는 59㎡, 84㎡ 등 중소형 평형대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보 5분거리에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이 있는 초역세권 아파트이다. 또한 올림픽대교, 천호대교 등과 인접해 도심지는 물론 외곽으로의 이동이 용이해 출퇴근은 물론 장거리 이동에도 문제가 없다.

‘한강광장’이 들어설 광진구에는 다양한 개발 사업이 추진 중이라 미래가치 또한 높다. 노후화된 동서울 터미널을 호텔, 업무시설, 관광, 문화시설이 결합된 지하 5층~지상 32층의 현대 건축물로 재탄생 시키는 동서울 터미널 현대화 사업이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아차산지구단위계획구역이 수정 가결되어 도시 정비 여건이 마련되면서 전반적인 주거 환경이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강광장’의 매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단지 인근에 아차산생태공원, 구의공원이 위치해 있고 뚝섬한강공원, 광나루한강공원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숲세권아파트로 도심 속 힐링라이프를 즐길 수 있으며 한강과 인접해 한강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롯데마트, 테크노마트, 엔터식스, CGV 등의 편의시설이 모여 있고 롯데월드몰, 롯데월드타워 역시 차로 10분 거리로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갖추었다.

최근 선호되는 중소형 위주로 구성되어 직장인이나 신혼부부, 1인가구 등 다양한 구성원 모두에게 적합한 ‘한강광장’의 주택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천호대로 634)에 위치해 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미 착용시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