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북도의회는 윤리특별위원회를 새로 구성했다.[경북도의회 제공]
26일 경북도의회는 윤리특별위원회를 새로 구성했다.[경북도의회 제공]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26일 제318회 임시회에서 제11대 후반기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9명의 위원을 선임했다.

윤리특위는 위원장에 곽경호 의원(칠곡)을, 부위원장에 정근수 의원(구미)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은 김성진(안동), 김시환(칠곡), 박영서(문경), 박창석(군위), 이수경(성주), 임미애(의성), 정세현(구미) 의원 등으로 구성됐다.

윤리특위는 오는 2022년 6월 30일까지 2년간 의원의 자격심사·윤리심사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하게 된다.

곽경호 위원장은 "윤리강령과 윤리실천규범 등을 준수하고 공정한 직무수행과 의정활동으로 도민들로 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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