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지현우 기자] 용인시는 독서토론과 독후활동 등을 하는 온라인 독서동아리에 참여할 회원 107명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시민들이 독서하는 책을 읽고 토론까지 하면서 다양한 소양을 넓히도록 하려는 것이다. 대상 도서관은 구성・기흥・흥덕・중앙・동백・모현・보라・남사 등 8곳이다. 한 동아리당 10명 내외로 구성되며 일반부 57명 초등부 50명을 모집해 36개 동아리를 운영할 방침이다.
회원이 되면 다음달부터 화상회의 플랫폼 ZOOM과 네이버 밴드 등을 활용해 활동하게 된다. 일반부는 자율적으로 책을 읽고 토론 등을 하며 초등부는 사서의 도움을 받아 주제 도서를 읽고 독후활동을 한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해당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