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튼(대표 권지영)이 성인 구강건강 관리를 위한 ‘제니튼 스타치약’(사진)을 7일 출시했다.

스타치약은 구취제거, 충치와 잇몸질환 및 치주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는 ‘닥터제니 레몬민트향 스타치약’과 미백기능을 강화한 ‘닥터제니 스타미백치약’ 2가지로 구성됐다. 치아 성분구조와 동일한 생체친화성분인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HAP)가 7% 첨가됐다. 손상된 치아표면을 복원시키고, 밝고 환한 치아를 만들어준다는 게 회사측 주장이다.

또 유해성분인 CMIT, MIT, 합성계면활성제, 타르색소, 트리클로산, 광물성 오일, 인공감미료, PEG, 안식향산류, 합성보존제는 배제됐다. 전 성분을 공개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제니튼 권지영 대표는 “국내 브랜드 1위, 온라인 판매 1위인 어린이치약처럼 소비자들의 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만든 성인치약”이라고 소개했다.

제니튼 치약은 서울대 출신 치과의사들의 연구개발로 만들어졌다. 모든 치약은 공신력 있는 국가 시험기관의 품질테스트, 품질관리를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