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윤미 기자] 박정현과 가요계를 주도하는 힙합 레이블 브랜뉴뮤직이 함께 한 앨범 ‘싱크로퓨전(SYNCROFUSION)’ 뒤풀이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박정현과 브랜뉴뮤직 패밀리가 만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정현은 남자로만 구성된 브랜뉴뮤직 사단에 둘러싸여 마치 한 송이 꽃 같이 환한 미소를 지어 보여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랜뉴뮤직 대표인 라이머, 소속 아티스트인 버벌진트, 한해 등은 물론, 대표 프로듀서 제피(XEPY), 애스브라스(ASSBRASS), 마스터키 등 뮤지션이 한 자리에 모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브랜뉴뮤직 뮤지션이 총출동한 박정현과의 콜라보 작업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컷이다. 박정현은 오는 10월 21일 브랜뉴뮤직과 함께 한 ‘싱크로퓨전’ 두 번째 앨범 ‘싱크로퓨전 리나박 + 브랜뉴뮤직(Syncrofusion Lena Park + Brand New Music)’을 발매한다. 박정현은 지난 9월 힙합그룹 팬텀의 한해와 입을 맞춘 선공개곡 ‘잠깐 만나’를 발표하고 브랜뉴뮤직과의 ‘싱크로퓨전’에 시동을 건 바 있다.
뒤풀이 사진이 공개되면서 타이틀곡에서 박정현과 입맞춤을 한 아티스트에 대한 궁금증도 높아지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정현의 목소리와 놀라운 조화를 이루며 깊어가는 가을에 딱 맞는 곡이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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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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