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 강원 고성군은 일부 소실됐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대보수사업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조성 후 16년이 지나 노후된 상황에서 지난 2018년 3월 28일 산불 발생으로 일부 시설이 소실됐다. 군은 가동을 중지하고 소각시설에 대한 대보수 사업으로 사업비 93억여 원을 투입, 시설 규모 30t/일(연속 스토커식)에 대한 공사를 추진했다. 지난 2018년 1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2019년 2월 28일부터 지난 달 28일에 걸쳐 생활폐기물 소각시설과 대기오염방지시설, TMS 등 최신 환경시설로 교체·정비를 완료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