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모집에 160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삼척블루파워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무난히 흥행에 성공했다.
1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삼척블루파워는 3년물로 1000억원 모집에 16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앞서 삼척블루파워는 마이너스(-) 3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3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했고, 26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삼척블루파워는 이달 25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이다.
증권사 관계자는 "삼척블루파워는 금리밴드 상단이라 다소 아쉽지만, 미매각 없이 수요예측을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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