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독감 백신 무료접종대상이 105만명 늘어난다. 또 법인 택시의 코로나19 피해도 지원한다.
최근 사회 문제로 떠오른 인천 화재 사건과 관련한 아이돌봄 대책 예산도 4차 추경에 반영된다.
김태년 민주당 원내대표와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4차 추경안 편성에 합의했다.
논란이 됐던 2만원의 통신비 지원은 대상을 축소한다. 대신 아동특별돌봄비를 확대하는 방안에 잠정 합의했다.
또 독감 백신 무료 접종 대상도 확대한다. 105만 명분에 대한 비용을 증액한다. 또 개발 중인 코로나백신 확보를 위한 예산도 별도로 합의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