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기능성 높은 점수…욕실 인테리어부문 대상

주방·도어·마루 등 토탈 인테리어 브랜드로 확장

대림바스가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욕실 인테리어 부문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사진은 대림 디움 욕실 패키지 '팬텀 스퀘어'. [대림바스 제공]
대림바스가 ‘2020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욕실 인테리어 부문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사진은 대림 디움 욕실 패키지 '팬텀 스퀘어'. [대림바스 제공]

[헤럴드경제 유재훈 기자] 국내 1위 욕실기업 대림바스(사장 강태식)가 ‘2020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5년 연속 욕실 인테리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8회째인 ‘2020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시상으로, 각 부문별로 한 해의 대표 브랜드를 선정한다. 대림바스는 올해로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2020 대한민국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지난 7월 27일부터 8월 9일까지 약 14일 동안 약 55만명, 442만 건 이상의 소비자 투표와 심의위원회의 심의 과정을 거쳤다.

대림바스는 우수한 품질과 자연을 생각하는 친환경적인 기술은 물론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토탈 홈 인테리어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대림바스는 지금까지 쌓아왔던 모든 역량과 노하우를 담아 홈 인테리어 시장으로 사업 분야를 확장하고 있다. 토탈 홈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디움’을 통해 주방, 도어, 마루, 창호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는 한편, 온ᆞ오프라인 동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가고 있다.

오프라인은 직영으로 운영되는 논현 쇼룸인 ‘대림 디움’을 ‘원스톱 토탈 홈 인테리어 쇼핑몰’로 확대 개편해, 토탈 인테리어 리모델링의 다양한 정보 제공과 홈 퍼니싱 제품 쇼핑이 한 번에 가능하다. 공식 온라인 쇼핑몰 ‘디움몰’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면이 어려운 고객들을 배려해 ‘VR 집들이’ 서비스를 마련하는 등 온라인 서비스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토탈 홈 인테리어 브랜드 대림 디움은 대표 욕실 인테리어 패키지, '팬텀 스퀘어'를 비롯한 30여 종 이상의 홈 인테리어 패키지를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중문, 마루, 붙박이장 등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새로운 주방 컬렉션을 포함해 스마트한 수납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랩장, 중문 및 파티션 신제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대림바스 관계자는 “대림바스만의 독보적 브랜드가치와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디자인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5년 연속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수상이라는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라며, “욕실 업계 1위 브랜드로서 수준 높은 제품 개발은 물론 온ᆞ오프라인 동시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여 향후에는 토탈 홈 인테리어 브랜드로 우위를 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