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지난 18일 ‘대우건설 대학생 홍보대사(대대홍)’ 17기 온라인 발대식(사진)을 개최하고 이달부터 12월까지 4개월간의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대홍 17기 발대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올해는 1차 서류 전형을 대신해 언택트 환경 맞춤형 콘텐츠 공모전과 2차 면접 전형을 거쳐 선발했다. 선발된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온라인을 통해 ‘대우건설’과 ‘푸르지오’를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하고, 사회공헌(CSR) 활동을 직접 기획해 수행한다. 민상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