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관내 여객자동차터미널 3곳에 AI(인공지능) 방역로봇을 배치했다. 높이 1.2m에 적외선 카메라와 안면인식 기술을 탑재한 방역로봇들은 터미널을 오가는 승객들의 체온을 측정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 증상을 감지한다. [서초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