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6년만에 TV광고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라이나생명이 배우 송강호와 광고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송강호가 TV광고에 출연하는 것은 6년만이다. 송강호가 출연하는 라이나생명 신규 광고는 11월 중 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지은 라이나생명 부사장은 “앞으로 고객의 건강을 위한 혁신적인 상품과 헬스서비스를 런칭해 나갈 계획”이라며 “배우 송강호는 고객이 믿고 먼저 선택하는 라이나생명의 가치와 부합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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