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6년만에 TV광고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라이나생명이 배우 송강호와 광고 모델 계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송강호가 TV광고에 출연하는 것은 6년만이다. 송강호가 출연하는 라이나생명 신규 광고는 11월 중 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조지은 라이나생명 부사장은 “앞으로 고객의 건강을 위한 혁신적인 상품과 헬스서비스를 런칭해 나갈 계획”이라며 “배우 송강호는 고객이 믿고 먼저 선택하는 라이나생명의 가치와 부합한다”고 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