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과천)=지현우 기자] 과천시보건소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최근 선정돼 사업비 15억7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 리모델링사업’은 공공건축물 중 15년이 경과한 노후화된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향상과 효율 개선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과천시보건소는 내년 말까지 국비 15억7000만원과 지방비 6억8000만원 등 총 22억5000만원을 들여 3층 규모 보건소 본관 연면적 1886.56㎡ 건물의 내·외벽에 단열 고성능 창호와 고효율 냉난방 장치 등을 설치하고 환기시스템도 교체할 계획이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그린리모델링사업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보건의료 환경을 조성해 시민 여러분께 양질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