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지현우 기자] 안산도시공사(사장 양근서)는 추석 명절 연휴 동안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 교통 편의를 위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하모니콜)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센터는 명절 연휴인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평소 주말 운행량 수준인 19대의 하모니콜 차량을 배차하며 이용 접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당일 콜 이용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상담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연휴 기간 동안 도로교통사정으로 인해 안산외지역에 나가는 차량은 접수가 힘들어질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