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산)=지현우 기자] 안산도시공사(사장 양근서)는 추석 명절 연휴 동안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들 교통 편의를 위해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하모니콜)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센터는 명절 연휴인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평소 주말 운행량 수준인 19대의 하모니콜 차량을 배차하며 이용 접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당일 콜 이용은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상담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연휴 기간 동안 도로교통사정으로 인해 안산외지역에 나가는 차량은 접수가 힘들어질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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