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해외 공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국내에서 화상으로 치르기로 했다. 이는 지난 1995년 14대 국회에서 해외 공관에 대한 국감을 시작한 이래 첫 사례다.
외통위는 28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 2020년도 국정감사계획서'를 채택했다.
외통위는 다음달 14일 미구주반(9개 공관)과 아주동반(9개 공관) 등 2개로 나눠 국감을 진행할 예정이다. 다만,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4강 주재 대사에 대해선 10월 12일과 21일 두 차례에 걸쳐서 화상 국감을 실시하기로 했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