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박지훈이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온다. 데뷔 1년 8개월 만이다.
소속사 마루기획은 “박지훈이 오는 11월 초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지난 5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더 더블유(The W)’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이자 데뷔 후 첫 정규앨범이다.
지난해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어클락(O‘CLOCK)’으로 솔로 아티스트로 정식 데뷔한 박지훈은 두 번째 미니앨범 ‘360’과 세 번째 미니앨범 ‘The W’를 발매, 음악적으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소속사 관계자는 “박지훈은 현재 컴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많은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첫 정규 앨범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지훈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연애혁명’에서 애교만점 직진남 공주영 캐릭터를 선보이고 있다.
shee@heraldcorp.com
[사진 = 마루기획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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