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도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핫핑크 솔티드 밀크’ 아이스크림 신상 출시

바르도 아이스크림에서 전국 CU 편의점에 신상품 ‘핫핑크 솔티드 밀크’를 출시했다.

바르도 아이스크림은 올해 봄 ‘더 하트 오브 다크니스 초콜릿’ 아이스크림을 출시해 일명 대박행진을 기록하고 있다. 유튜브 인플루언서들의 ASMR 컨텐츠 노출이 300만 뷰를 돌파하면서, 맛있다는 평가와 함께 많은 인기를 얻게 되어 관계자는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한, 소비자들의 자발적인 일명 ‘입술 아이스크림 셀카’ 등을 인스타그램 등 SNS에 올려, 재밌는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요소도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바르도는, 제조사 (주)라벨리와의 협업을 통해 최고의 밸런스를 잡은, 담백한 달콤함이 특징인 ‘핫 핑크’ 신상품은, 20-30대 여성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하지만 아이스크림이라는 특성에 따라 남녀노소 관계없이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랑스러운 상품’ 이라고 말했다. 먹기 전에 인증샷을 찍어보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어, 경험의 가치까지 소비자에게 어필되는 제품이다.

“핫핑크솔티드 밀크는, 핫핑크 색의 입술모양 초콜릿이 초콜릿 커버춰 위에 올라가 있는 제품으로, 원유 38.6%를 사용하여 부드럽고 깊은 우유맛을 느낄 수 있으며, 여기에 히말라야 솔트를 소량 첨가하여, 달콤한 담백함의 조화를 찾았다”고 말했다. 또한 “초콜릿 커버춰와 달콤담백한 밀크 아이스크림의 조화가 깔끔하다는 소비자의 의견이 많아, 좋은 반응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바르도에서는 “초콜릿 커버춰가 입혀진 유지방율이 높은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은 날씨가 선선해져도 그 본연의 맛과 질감을 더 잘 느낄 수 있어,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즐기는 특성이 있어 기대감이 크다”고 전했다.

주식회사 바르도 아이스크림은, 바르도 아이스크림의 글로벌 사업권을 보유한 K-Startup 기업으로써, 파트너사인 (주)라벨리를 통해 홍콩, 중국, 대만 및 베트남 등 간접적인 해외 수출도 시작했다고 밝혔다.


r2yjw@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