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박물관협회는 지난 20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총회를 열고 김쾌정<사진> 허준박물관 관장을 제8대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김회장은 2015년 1월 1일부터 4년간 협회를 이끌게 된다.
김 회장은 “우리나라 박물관ㆍ미술관 문화 발전과 기능 활성화를 위해 전념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한국박물관학회 부회장, 한국박물관협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했고,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사)한국박물관협회는 국내외 박물관·미술관 상호간의 유기적 협조체제 및 제도적 보호 육성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됐다.
함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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