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2020년 민간·공공협력 국가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잠복결핵감염자 관리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그간 구는 의료기관, 어린이집 등 집단시설 종사자에 대한 잠복결핵감염 1대 1 상담과 수시 검사 등을 실시하는 등 잠복결핵감염 관리를 강화해왔다.
결핵환자 뿐 아니라 가족접촉자 및 집단시설 역학조사 대상자에 대한 잠복결핵감염의 철저한 검진으로 ▷잠복결핵감염자 치료실시율(57.8%) ▷잠복결핵감염 검진율(96.7%)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임종열 동작구 보건기획과장은 “완전한 결핵 퇴치를 위해서는 조기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을 위한 선제적인 예방과 치료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