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시가 3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추가로 파악된 서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5명이라고 밝혔다.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6004명이 됐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별 추가 확진자는 ▷강남구 헬스장 관련 6명(서울 누계 10명) ▷강남구 럭키사우나 관련 5명(서울 누계 31명) ▷은평구 방문교사 관련 1명(서울 누계 7명) ▷강남구 CJ텔레닉스 관련 1명(서울 누계 20명) 등이다.
이밖에 ▷해외 유입 1명 ▷산발 사례 및 과거 집단감염 관련 등 기타 16명 ▷감염경로 불분명으로 조사 중 15명 등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