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명품 브랜드대상’· ‘국제평화 공헌대상’도 함께 열려

지난해 개최된 ‘2019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시상식 모습.
지난해 개최된 ‘2019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시상식 모습.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2020년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시상식이 오는 12월 12일 오후 2시 서울 마포중앙도서관 6층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날 ‘세계명품 브랜드대상’과 ‘국제평화 공헌대상’도 함께 열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은 각 분야에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국가와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시람들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다.

세계명품 브랜드 대상은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제품) 및 인물을, 국제평화 공헌대상은 국내외 평화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온 사람들을 각각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시상식은 자랑스러운한국인인물대상 조직위원회(대회장 최환 변호사, 준비위원장 이창열, 운영위원장 문기주)와 한국기자연합회가 주최하고 ㈜뉴미디어코리아, 월간 자랑스런한국인, 뉴민주신문이 주관한다. 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 회원사, 신원리조트(회장 천성현), 대양영농조합(회장 안복례)이 후원한다.

수상자 추천 시 이력서, 공적서, 사진 등을 첨부한 서류(혹은 파일)를 오는 30일까지 조직위원회나 한국기자연합회 강영한 취재본부장 메일로 제출해야 한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내달 5일 한국기자연합회 회원사들을 통해 각 분야 최종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수상대상은 정치인, 사회단체장, 연예인, 체육인, 예술인, 각 단체, 협회, 언론사, 기업 등을 포함해 대한민국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과 지역 특산물, 유기농 제품, 특색 행사, 축제, 배우, 탤런트, 가수 등이다.

대회 조직위는 정부 방침에 따라 수상자와 축하객들의 코로나로 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열화상 온도 체크기 및 바이러스를 완전히 박멸하는 방역기등 방역시스템을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