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6일(현지시간)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11·3 대선 개표 결과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민주당 대통령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6일(현지시간)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에서 11·3 대선 개표 결과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 7일(현지시간) 밤 미국 델라웨어 주 윌밍턴 체이스센터 앞에서 대국민 승리연설을 했다.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사태를 종식해야 한다며 “전문가 인수위에 임명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