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 부동산교육의 원조(모태) 경록이 ‘2021년 공인중개사 한방에 합격 이벤트’를 펼쳐 왕초보 수험생도 합격하는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프로그램을 할인가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경록의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시험 대비 프로그램은 부동산에 대해 전혀 모르는 왕초보 수험자도 해당 프로그램에 포함된 전문 인터넷기획강좌와 수험서를 매일 PC나 스마트폰으로 2~3시간씩 부담 없이 따라 보기만 하면 어렵지 않게 합격하도록 개발됐다. 이에 경록의 수많은 공인중개사 프로그램 수강생들(500시간 동차합격자, 73세 고령 합격자, 탈북 1호 합격자 등)이 부동산 분야 비전공자이자 초보 수험생임에도 본 프로그램으로 시험일정을 준비해 성공적으로 합격했다.

특히 해당 프로그램의 공인중개사 1차, 2차 시험과목별 인강, 교재는 역대 최대 100여 명의 출제위원 출신 대학교수진이 제작에 참여해 독보적인 전문성과 높은 정답률을 담보한다. 또한 인강은 양과 질이 시험에 최적화돼 학원의 5~6개월 커리큘럼을 5배 빠르게 1개월당 2회 학습이 가능하고 6개월이면 12회나 반복학습할 수 있어 학습자는 특별한 암기 없이도 합격한다. 교재는 글로 표현하기 어려운 것을 삽화(만화)로 설명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학습자가 중요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숙지하도록 반복적으로 설명한다.

이외에도 경록 공인중개사 시험대비 프로그램의 임대관리사 교육과정과 공경매 교육과정은 부동산 경기와 무관하게 꾸준히 수익을 낼 수 있도록 기여하고, 부동산중개인이 하는 일의 범위를 넓힌다.

64년 전통의 부동산교육기관 경록 홈페이지에서 본 프로그램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를 확인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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