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벽한 톱 모델 한혜진과 달바가 공동개발한 콜라겐 필름

[헤럴드경제] 최근 대세로 떠오른 피부 탄력의 새로운 원료, 콜라겐. 나이가 들수록 체내 콜라겐이 감소하기 때문에 젊을 때부터 이를 예방하기 위해 추가적인 제품을 섭취해 보충하는 것을 권장한다.

실생활에 도움되는 차별화된 경제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 SBS CNBC ‘생생 경제 정보 톡톡’에서는 탄력 있는 현대인의 동안 피부 유지 비결로 화이트 트러플 콜라겐 필름을 소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49세 나이에도 탄탄한 피부를 자랑하는 중년 모델의 동안 피부 관리법 중 하나로 소개된 화이트 트러플 콜라겐 필름은 특유의 비린 맛이 없고 지갑, 파우치 등에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수시로 챙겨 먹고 있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방송을 통해 궁금증을 자아낸 해당 제품은 완벽한 자기 관리로 탄력 있는 피부와 몸매를 자랑하는 모델 한혜진이 공동 개발한 달바(d’Alba) 제품으로 콜라겐 형성과 흡수율을 높여주는 비타민 C, D, E 와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성분 그리고 항산화에 탁월한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을 함유해 탄력 개선에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특히 달바의 콜라겐 필름은 화이트 트러플을 브랜드 메인 성분으로 사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세계 3대 진미로 불리는 고급 원료 화이트 트러플은 엄격한 품질 관리를 위해 이탈리아 북부 청정지역 공식 공급사와 MOU를 체결해 품질을 관리한다고 전했다. 또한 특수 추출법인 중온 순환 추출법으로 성분의 파괴를 최소화했다.

해당 방송에는 화이트 트러플의 효능과 콜라겐 필름에 관련된 다양한 연구 결과들도 소개했다.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사용한 평균 300달톤의 초저분자 피쉬콜라겐과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화이트 트러플 성분을 구강 붕해 필름 형태에 농축한 것이 특징이다. 바르는 콜라겐 대비 92배, 알약 섭취 대비 400% 이상 흡수율이 뛰어나 우수한 제품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직접 제품을 개발한 달바의 상품기획팀 임유진 이사는 “콜라겐 필름의 효능과 간편성에 중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했다. 카드보다 얇은 콤팩트한 사이즈로 핸드폰 케이스, 지갑 안에 가지고 다니기 편리하며 혓바닥에 올려 높기만 하면 녹아 드는 필름 형태로 현대인의 바쁜 일상에 맞춤화한 콜라겐 제품이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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