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최근 대세 액상형 비타민으로 불리는 독일 직수입 액상형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비타바움(Vitabaum)이 지난 10일부터 롯데, 신세계 등 전국 30개 백화점 내에 입점되어 있는 비타민 뱅크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비타바움은 118년 역사의 세계적인 비타민 원료 공급사 royal DSM사의 프리미엄 퀄리 인증 원료를 사용해 독일에서 제조, 프랑스, 미국, 영국, 스위스 등 30개국의 1만 2천여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

비타바움의 가장 큰 차별성은 분말과 액상을 각각의 저장소(챔버)에 담는 ‘Two Chamber System (투 챔버 시스템)’이다. 비타민의 신선도와 기능적 유효성을 보존해주는 투 챔버 시스템은 이미 유럽 내에서는 화장품, 제약 산업에서 활발하게 사용되는 방식이지만, 국내에서는 비타바움이 최초로 선보이면서 많은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국 백화점 내의 비타민 뱅크 매장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비타바움 제품에는 전반적인 건강 관리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멀티비타민 플러스, 중 장년층의 뼈 건강과 항산화 관리에 필요한 복합 영양 설계 비타민D3플러스, 피로 회복과 신진 대사를 위한 비타민B군 8가지를 함유한 비타민B12플러스 제품이 있다.

비타바움 관계자는 “ 피로 회복과 체력 관리가 필요한 직장인, 주부, 수험생들에게 추천하는 제품” 이라면서, “액상으로 섭취하기 때문에 체내 흡수가 용이해 차별화된 효과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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