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주)지엔엠라이프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GNM자연의품격'은 3정당 맥주효모 2,860 mg과 비오틴 300 μg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맥주효모비오틴'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 '맥주효모비오틴'은 북유럽 맥주국가로 알려진 리투아니아의 양조장에서 배양한 맥주효모 원료를 엄선한 것은 물론, 3정당 비오틴 300 μg 함유하여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0% 충족한다. 또한 꼼꼼하게 엄선한 엘라스틴펩타이드, 비타민B1, 비타민B2, 비타민B6 등 원료를 함유하여 하루 3정으로 간편하게 다양한 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

그 외 식품 안전에 대한 걱정을 줄이고자 제조 공정과 품질 관리에도 신경 썼다. 생산성이나 외향적 품질은 높이지만 영양적 가치가 없는 부형제(스테아린산마그네슘, 이산화규소 등)를 사용하지 않고, HACCP인증 제조시설에서 엄격하게 제조했다.

GNM자연의품격 관계자는 “맥주효모는 발효과정 중 얻을 수 있는 ‘사카로미세스 세레비시아’ 속 효모를 건조한 것으로 시큼하면서도 씁쓸한 맛이 나 섭취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다”며, “먹기 간편한 정제형으로 출시하여 섭취가 용이하고, 가루 뭉침과 표면 코팅을 위해 첨가하는 부형제를 배제한 고유의 원료로만 제조해 품질을 높였다”고 전했다.

한편, GNM자연의품격은 건강기능식품, 건강식품, 스페셜푸드 등 넓은 제품군 보유는 물론, 소비자 기호에 따라 맞춤형으로 섭취할 수 있는 트렌디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전 제품 온라인몰 누적 후기 총 100만건 이상을 기록하며 고객들로부터 제품력을 인정받음은 물론 국내 헬스케어 업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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