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수출입물가지수
[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국내 물가에 큰 영향을 주는 수입물가가 4개월째 하락했다.
12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0년 10월 수출입물가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2.6% 떨어져 넉달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전년동월대비론 11.6%이 하락, 9개월째 내림세가 지속됐다.
한은은 국제유가가 하락하면서 광산품 등을 중심으로 가격이 떨어진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10월 수출물가도 2.6% 떨어지면서 3개월 연속 하락했다. 전년동월대비론 6.4% 감소, 17개월째 내려가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하락한 가운데 컴퓨터, 전자 및 광학기기 등이 내린게 요인으로 작용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