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예비창업자들을 만나 애로 사항을 듣고 조언에 나섰다. 한성희 사장을 비롯한 포스코건설 주요 본부장들은 11일 포스코건설 차세대 건설분야 스타트업 경진대회 1, 2회 수상자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지고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초청된 청년 창업자들은 신소재 기능성 플라스틱 마감재를 개발중인 ‘아키플랜트’, 건설중장비 스마트 매칭 플랫폼을 개발하는 ‘백호’, 고강도 콘크리트 누수방지 아이템을 개발하는 ‘두오모’팀, XR기술 기반 중장비 안전 관리 시트템을 개발하는 ‘XR Solution’, 내풍압 천정틀 행어를 개발하는 ‘비구조요소’, 진공을 활용한 층간 소음 저감 아이템을 사업화하는 ‘IHAE’팀 등 6개팀 대표들이다. 성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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