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포장으로 영양 풍부한 껍질째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젊은 층에게 인기

[헤럴드경제] 당도가 높고 산미가 조화를 이뤄 풍미를 자아내는 프리미엄 ‘엔비사과’가 홈쇼핑, 온라인판매몰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름처럼 질투를 부르는 맛을 가지고 있는 해당 사과는 개별 포장된 세척사과로 바로 먹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젊은 층들의 기호를 저격했다.

예산에서 수확하는 엔비사과는 예산농산물 유통센터의 최첨단 선별 시설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안심 세척선별과정으로 선별된 엔비사과는 총7단계 세척 및 포장 과정을 지니게 된다.

먼저 고압기포로 사과의 이물질을 세척하는 기포세척이 이루어 진다. 그 후 자동으로 돌아가는 샤워 세척과 브러쉬 세척으로 물로 닦이지 않는 이물질까지 세척하고, 냉풍 건조과정을 거치면서 물기를 제거한다.

또한, 이온수 샤워세척으로 표면을 세척하고, 포장 전 물기를 제거하여 포장을 위한 선별을 진행하게 된다. 선별된 사과는 자동화 된 포장기계에서 개별 포장이 되어 소비자들에게 제공되고 있다.

모든 과정은 압상의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으며, 비파계 당도 검사와 영상 카메라 판독으로 외부색택과 결점 판정, 중량 선별을 거치게 된다.

전 농가 잔류농약 검사를 통해 영양 풍부한 사과를 껍질째 바로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올해 기상여건으로 일조량이 부족해 당도 외 품질 저하 문제를 우려했으나, 엔비사과는 품종 고유의 맛과 최신 선별과정으로 신선함까지 유지하고 있다.

한편, H&B아시아는 엔비사과의 국내 독점권을 가지고 전량 계약재배를 통해 시장에 내놓고 있다. 매년 수확기 전 농가를 대상으로 잔류농약 검사를 진행중이며, 제품의 안정성과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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