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4개월여만에 퇴원
[헤럴드경제]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이 입원 4개월 여만인 지난 27일 퇴원했다.
28일 재계에 따르면 대장 게실염으로 입원했던 정 명예회장은 최근 증세가 호전되면서 전날 오전 서울 송파구 아산병원에서 퇴원했다. 그는 서울 한남동 자택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명예회장은 지난 7월 중순 대장 게실염으로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게실염은 대장 바깥쪽 벽에 생기는 작은 주머니에 염증이 생겨 복통과 설사, 오한, 통증 등을 일으키는 대장질환이다.
정 명예회장은 입원 중인 지난달 14일 21년간 맡고 있던 현대차 이사회 의장직을 아들 정의선 회장에서 넘겨주고 명예회장으로 물러났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