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아시아 증시는 30일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9시 31분(이하 현지시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10포인트(0.50%) 오른 3425.41를 기록하고 있다.
홍콩 항셍지수는 같은 시간 9.54포인트(0.04%) 오른 2만6904.22에 거래되고 있고, 대만 자취앤지수는 93.63포인트(0.68%) 오른 1만3960.72을 나타내고 있다.
일본 니케이225 지수도 10시 26분 현재 전장 대비 15.20포인트(0.06%) 오른 2만6659.91에 거래 중이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추수감사절 및 블랙프라이데이부터 시작되는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기대와 백신 낙관론 등에 힘입어 일제히 올랐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0.1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0.24%), 나스닥 지수(0.92%)가 강세로 거래를 마쳤다. S&P500 지수와 나스닥은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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