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KTH는 케이티엠하우스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13.3042618이며 합병기일은 2021년 7월 1일이다.
회사측은 “피합병회사인 케이티엠하우스의 모바일쿠폰 사업 역량과 합병회사인 케이티하이텔의 커머스사업 역량을 결집해 상호 보완 및 시너지를 창출함으로써 온라인 및 모바일 사업 전체의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비패턴에 대응하여 경쟁력 있는 광고 서비스 및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가치 향상과 주주가치를 제고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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