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12월 9일 유럽연합과 비대면으로 제7차 한-유럽연합(EU) 문화협력위원회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과 유럽연합 문화도시 간 지식 등 협력사례를 공유하고, 양측의 예술·기술 융합 지원사업을 비교하며 협업을 통한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유망한 건축가 등 인적교류 추진, 영화·애니메이션 등 시청각 분야 공동제작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한국 측 공동의장을 맡은 문체부 이진식 문화정책관은 “문화는 코로나 우울증 해소와 디지털 시대 새로운 연대 형성에 핵심 요소이며, 다양성의 이해와 연대의 경험이 풍부한 유럽연합과 한류와 같은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 온 한국은 상생적 동반자가 될 것”라고 밝혔다.
2013년 12월 제1차 회의 개최 이후 우리나라와 유럽연합에서 매년 번갈아 열리고 있다. 올해는 당초 벨기에에서 열릴 계획이었으나,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한다. 내년 차기 회의는 한국에서 개최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