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1일~6월30일 적성검사·갱신 만료 예정자 대상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 기간을 최대 6개월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연장 대상자는 운전면허 적성검사·갱신 만료일이 내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 사이인 운전면허 소지자로, 약 30만명이다. 이들은 실제 만료일과 관계없이 내년 6월 30일까지 적성검사를 받거나 면허를 갱신하면 된다.
두 기관은 이 같은 내용을 홈페이지에 올리고 대상자에게 문자메시지로 안내했다.
도로교통공단은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 안전교육 등 교육과정 일부를 온라인으로 대체할 방침이다. 불가피한 대면 교육 시에는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교육생 전원의 체온을 측정하기로 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