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념해 뷰티커머스 기업 라네띠(LA NETTETE)가 스킨케어 라인 ‘오데어(O dear)’와 향수 라인 ‘트레조르(Tresor)’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오데어(O dear)의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오데어 세트케이스 (파우더워시, 선로션, 립오일 각 1개입) △오데어 파우더클렌저세트(파우더워시 2개입, 선로션 1개입) △오데어 선로션세트(선로션 2개입, 파우더워시 1개입)으로 준비되어 있으며 위 3가지 구성 중 선택할 수 있다. 스킨케어 라인인 오데어는 유해성분을 배제해 모든 고객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해당 세트는 최소 50%의 할인이 들어간 특별가로 4만원대에 판매된다.

트레조르(Tresor)의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트레조르 아말피세트로 단일 구성이며, 트레조르의 퍼퓸 1종과 룸스프레이 1종이 들어있다. ‘아말피’ 퍼퓸은 이탈리아 아말피 지역의 넓은 지중해 감성을 담아 푸른 바다내음, 오묘한 백사장, 싱그러운 공기를 담은 자연의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레몬과 미르토, 바질향을 블렌딩했다. 아말피 룸스프레이는 여기에 항균과 탈취효과를 더했다.

두 제품 모두 프리미엄 향료를 사용한 남녀 구분 없이 즐겨 사용할 수 있는 향으로, 오데어 제품과 동일하게 크리스마스 시즌 동안 세트를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라네띠 관계자는 “오데어와 트레조르가 2020년 크리스마스 시즌을 기념해 첫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라며,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 패키지는 홀리데이 시즌에 맞게 일러스트레이션을 활용해 특별한 무드를 느낄 수 있으며, 제품가 또한 깜짝 할인에 들어가 선물할 일이 많은 연말연시에 고마움을 전하기 제격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의 판매는 12월 14일(수)부터 12월 23일(수)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관련한 더욱 자세한 사항은 라네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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