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코스피가 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코스닥은 20년 만에 950선을 돌파했다.
2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47포인트(0.23%) 오른 2778.65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최고치(2772.18)를 하루 만에 다시 썼다. 전장에 약세를 보인 지수는 오후 들어 강세로 전환했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6.34포인트(0.67%) 오른 953.5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가 950선을 넘은 건 2000년 9월15일 이후 약 2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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