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미 기자] 코스피가 2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코스닥은 20년 만에 950선을 돌파했다.
21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47포인트(0.23%) 오른 2778.65로 마감하며 종가 기준 최고치(2772.18)를 하루 만에 다시 썼다. 전장에 약세를 보인 지수는 오후 들어 강세로 전환했다.
코스닥지수도 전날보다 6.34포인트(0.67%) 오른 953.58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지수가 950선을 넘은 건 2000년 9월15일 이후 약 20년 만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