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서한은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에서 단체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일자리창출 유공 정부포상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한 단체와 개인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서한은 5년 연속 50% 이상의 청년비율을 유지했으며 채용 및 공개채용을 실시해 2년간 전체 37%를 추가 고용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종수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색된 취업시장에서 지역 대표기업으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일자리 창출 뿐 아니라 일자리 질 개선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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