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새해를 맞아 전체 사업의 업무 절차 및 관련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2021년 주요 업무추진 매뉴얼” 책자를 발간했다고 7일 밝혔다.
“2021년 주요 업무추진 매뉴얼”은 업무 흐름도와 지원사업 주요 내용을 담아 5개의 대목차 총 300쪽 분량으로 구성해 제작됐다. 경기도의 자영업, 전통시장, 소상공인 관련 36개 지원사업 계획 수립에서부터 추진 방향 및 월별 집행 계획 등 실무에서 활용될 내용이 포함됐다. 경상원은 이번 제작된 책자로 업무의 전반적인 흐름과 업무별 관련 규정과 절차를 체계화함에 따라 실무자가 업무의 진행 방향 예측 및 업무추진의 편리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홍우 원장은 “1년차 신생 기관인 만큼 주요 업무추진 매뉴얼을 토대로 내실 있는 지원사업 추진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경기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하고 체계적인 사업을 진행하는데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했다. 제작된 매뉴얼 책자는 임직원에게 배부되어 업무 수행 지침으로 활용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