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유안타증권이 경영진의 자사주 매입 소식에 장초반부터 강세다.
유아타증권은 29일 오전 9시19분 현재 전날대비 5.24%(145원) 상승한 2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3.83% 하락한 것을 하루만에 모두 만회하는 분위기다.
전날보다 4.34% 상승한 2885원에 거래를 시작한 유안타증권은 장중 2970원까지 오르며 3000선 돌파를 시도하기도 했다. 이후 상승폭을 소폭 줄이며 2900원선을 놓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전날 유안타증권은 서명석 사장과 황웨이청 사장이 보통주를 각각 972주, 970주씩 장내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서 사장과 황웨이청 사장이 보유한 주식수는 각각 2만2849주, 4329주로 늘어났다.
gre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