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방송인 이경규가 3일 새벽 부친상을 당했다.
연예관계자는 “이경규가 3일 새벽 아버지의 별세 소식을 접하고 ‘힐링캠프’ 녹화를 취소한 후 급히 빈소가 차려진 부산으로 내려갔다”고 전했다.
이경규는 부산에서 살던 유년기에 미군부대에 근무하던 부친 덕에 “햄버거를 제일 먼저 먹어본 아이였다”는 등의 에피소드를 전한 바 있다.
장례식장은 부산 해운대 백병원 108호이며, 발인은 11월 5일이다.
한편, 이경규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아니한가’외에도 ‘글로벌 붕어빵’,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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