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방송인 이경규가 3일 새벽 부친상을 당했다.
연예관계자는 “이경규가 3일 새벽 아버지의 별세 소식을 접하고 ‘힐링캠프’ 녹화를 취소한 후 급히 빈소가 차려진 부산으로 내려갔다”고 전했다.
이경규는 부산에서 살던 유년기에 미군부대에 근무하던 부친 덕에 “햄버거를 제일 먼저 먹어본 아이였다”는 등의 에피소드를 전한 바 있다.
장례식장은 부산 해운대 백병원 108호이며, 발인은 11월 5일이다.
한편, 이경규는 현재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아니한가’외에도 ‘글로벌 붕어빵’,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하고 있다.
/
wp@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