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안정적인 미래를 위한 투자로 창업을 고려하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일정하게 수요층을 확보하고 있는 백화점이나 대형 병원 등의 특수상권 창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유동인구가 많이 몰리는 특정 건물이나 지역을 일컫는 ‘특수상권’은 아이템에 따라 마케팅 등이 불필요할 정도로 일정 수준의 소비자가 확보되어 있기 때문에 그야말로 창업자들에게는 좋은 창업 상권으로 분류된다.이와 관련,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eat(카페잇)’은 최근 10월 20일 ‘흑석역점’을 오픈하며 소자본 특수상권 창업 분야에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카페잇은 트렌드에 맞춰 우후죽순으로 생기고 없어지는 카페가 아니라, 소비자들에게 먹는 즐거움을 선사한다는 슬로건을 내걸고 백년 프랜차이즈를 지향하고 있는 영국 프리미엄 커피전문점이다.이 브랜드는 특수상권 창업에서도 가맹비 및 커피 및 샌드위치 교육비, 본사에서 공급하는 원부자재에 대한 예치금인 물품 보증금 등을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정책으로 소자본 창업을 지원하고 있어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높은 것으로 알려진다. 이를 통해 현재 eat(카페잇)은 흑석역점 외 건국대병원점, 중앙대병원점, 일산병원점, 국립중앙의료원점, 여의도역점, 구리한양대병원점 등의 특수상권에 입점한 매장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매장은 모두 새로운 콘셉트와 경쟁력 있는 메뉴, 안정적인 운영 체계 등을 내세워 매우 높은 성공률을 보여주고 있다.가맹본부 관계자는 “특수상권은 입점하기까지 까다로운 절차가 있지만, 업종에 대한 보호와 독점이 확실하게 이루어진다는 게 큰 장점”이라며, “제품의 맛은 기본이고 품질 등 전반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야 입점이 이뤄지는 만큼, 커피의 맛과 질은 보증할 수 있다”고 전했다.한편, eat(카페잇)은 100호점 개설까지 가맹비 및 교육비, 물품 보증금 등을 한시적으로 면제하는 정책으로 점주들의 소자본 창업을 지원하는 한편, 지속적인 가맹사업설명회를 통해 상권 분석부터 매출분석, 운영 노하우 전수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가맹 관련 상세 내용 및 커피전문점 창업 지원 내용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eatkorea.co.kr) 및 전화(1577-9520)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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