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전기밥솥 제조업체들의 주가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타결에 따른 수출 증가 기대감에 일제히 상승했다.
1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오전 9시 12분 현재 쿠쿠전자 주식은 전날보다 3.46%(6500원) 오른 19만4500원에 거래됐다.같은 시간 리홈쿠첸은 1만550원으로 6.35%, PN풍년은 3230원으로 7.31% 각각 뛰어올랐다.
최근 이들 업체의 전기밥솥이 중국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중국인 관광객의 인기 쇼핑 품목으로 떠올랐다.이번 FTA 타결로 전기밥솥의 중국 수출이 늘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는 것으로 보인다.
/
par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