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스튜디오629(대표 최현동)가 자체개발하고,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서비스중인 인기 롱런게임 '우파루마운틴 for Kakao(이하 우파루마운틴)'가 전설의 신 '아트모스'를 14일 공개했다.'우파루마운틴'은 세상을 수호하던 자연의 힘(불, 물, 바람 등 속성)을 가진 신비의 생명체 우파루들이, 성장하면서 서로 잘난척하고 시기하며 세력을 과시하다 다툼을 벌여 결국 우파루 신의 노여움을 사 다시 순수했던 어린 시절의 우파루로 돌아가 자연을 지켜간다는 내용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그 스토리에 등장하는 전설의 신, 압도적인 '아트모스'가 등장한 것.'우파루마운틴'은 2013년 2월에 서비스를 시작, 곧 있으면 서비스 2주년을 맞는다. 출시 이후부터 지금까지도 주 단위로 업데이트를 진행할 만큼 활발한 업데이트를 단행, 그만큼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음을 보여주며 대한민국 대표 넘버원 콜렉션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가운데 드디어 우파루 전설 속 시간의 신인 '아트모스'를 공개하게 된 것이다.이미 공식카페를 통해 업데이트를 예고, 이용자들의 댓글만 보더라도 '아트모스'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으며, '아트모스' 업데이트 소식에 다시 접속하게 됐다는 이용자들도 상당수 보일 만큼 뜨거운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아트모스'는 우파루 크로스, 시간의 샘, 우파루 제단, 농장 즉시완료 시간을 단축시켜주며, '아트모스' 전용 포털로 입장시켜주는 강력한 기능을 지니고 있다. '우파루마운틴' 내 존재하는 신성 3단계의 만렙 우파루 5마리의 힘을 합쳐야 '아트모스'를 소환할 수 있으며, '아트모스'는 최대 5단계, 신전은 최대 3단계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아트모스'의 레벨 및 신전 달성 이벤트, 친구초대 이벤트, 소환확률 2배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며, 최신형 휴대폰과 문화상품권 게임내 재화인 보석, '우파루마운틴' 휴대폰 케이스 등 풍성한 선물을 제공한다. 한편, '우파루마운틴'은 지난해 2월 처음 출시 되었으며 신비의 생명체 '우파루'를 소재로 한 콜렉션 SNG로 100여종의 우파루의 매직크로스를 통해 무려 20,000여가지의 새로운 우파루를 조합, 생성하는 독특한 게임방식으로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 대한민국 대표 롱런게임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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