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세에 2980선을 회복했다.
22일 코스피는 전날보다 9.45포인트(0.32%) 오른 2984.48에 장을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3111억원, 기관이 1755억원을 순매수하며 이틀 연속 동반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면 개인은 5013억원을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간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으로 인한 봉쇄 조치는 없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국내 증시의 투자 심리도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또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의 호실적으로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66%, 2.01%씩 상승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53포인트(0.35%) 오른 1000.13에 장을 마쳤다. 지난 17일 이후 3거래일만의 1000선 회복이다.
코스닥시장에서는 기관이 1777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1608억원, 외국인은 60억원을 순매도했다.
pink@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