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북촌창우극장이 신진 국악인을 발굴ㆍ육성하고자 서바이벌 경연 ‘신출어람 S’를 개최한다.
‘신출어람 S’는 서류심사와 1ㆍ2차 경연을 통과한 8팀을 놓고 최종 경연을 벌여 수상팀 4팀(대상 1팀, 우수상 3팀)을 가린다. 경연은 서류심사를 통해 가린 25팀을 1차 경연에서 16팀으로 추리고, 이후 미션과제 수행을 통한 2차 경연을 펼쳐 8팀을 선발해 최종 본선무대에 올리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상 팀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프로모션 음반 제작 혜택이, 우수상 팀에게는 국내외 홍보용 프레스 킷과 프로모션 음반 제작의 기회가 주어진다.
1차 경연은 오는 19~20일 이틀 동안 진행되며, 2차 경연과 최종 경연은 다음 달 21일과 28일 서울 원서동 북촌창우극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문의는 (02) 747-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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